훈민정음의 새로운 비밀
 한글을 처음 창제하였던 조선시대 백성들은 한글을 배울 때 쓰면서 암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 하면 당시에 천민들은 선비들이나 쓰는 필기도구인 붓과 벼루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 국어학자들이 펴낸 저학년 국어책에 한글 처음배우는 방식은 일본어 교육식으로 글자를 일본식 국문노트인 네모칸에 써서 외우는 방식으로 되어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국어교육에 관한 친일파 학자들의  농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쉽게 배울 수있는 한글을 숨기고 있다.
해방 이후부터 일본식으로 달라진 국어교육방식  
​현재 우리가 배우는 한글교육 방식과 전혀 달라
무언가  잘못된 교육방식 누가 바꾸어 놓았을까
한국 초등학교에서는 한글을 처음 가르칠 때 작은 네모칸에 글자를 쓰면서 암기하는 방식으로 가르친다. 우리는 지금까지 언제부터인가 수십년동안 이러한 방식으로 한글을 배우고있다. 과연 이러한 방식이 올바른 한글교육 방식일까?
지금으로 부터 500여년전 한글이 처음 창제되었을 때 그 때 조선사람들은 어떤방법으로 한글을 배웠을까?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께서는 현재 우리가 가르치고 있는 써서 외우는 한글교육 방식에 대하여 올바른 방식으로 인정하실까? 그시절 평민들은 요즘처럼 필기도구도 많이 없었던 시절이었다.
우리가 어렸을 때 한글공부가 되었던지, 영어공부가 되었던지, 글자를 써서 암기하는 것이 참으로 지겹고 힘든 공부였지만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한글을 쓰지않아도 한글을 쉽고 빨리 배울 수있는 새로운 한글교육법이 미국에서 개발되었다.
이 교육방식의 특징은 한글을 배울 때 절대로 쓰지 않아야 되고, 특히 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인데 놀라운 것은 남녀노소 누구나 외국인까지도 불과 10시간정도 공부하면 일단 모르는 한글이 없게된다. 이 교재는 미국정부 교육국이 실험학급을 통하여 수년간 놀라운 교육효과를 검증하고 미국 공립학교 제 2외국어인 한국어 교재로 채택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 한국입장에서 대단히 경사스러운 일이며 훈민정음의 비밀을 밝혀주는 소중한 역사발견이 아닐 수없다.
그런데 참고로 이번에는 영어를 공부할 때 영어단어나 문장을 암기하는 것이 가장 문제였는데 소리를 듣고만 있으면 저절로 뇌속의 잠재의식에 저장되도록 과학적으로 창안하여 제작한 CD가 발명되었다. 
  한국에 보도되지 못한 "숨겨진 뉴스"
로스엔젤레스 총영사관 관저 만찬장에서 벌어진 해프닝 
당시 로스엔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 최병효 대사
 미국연방정부에서는 글로벌시대를 대비하기위하여 이중언어교육지침을 미국모든 공립학교에 시달했다. 그리고 모든 나라의 언어교육자료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중 한국어 교육자료는 한국의 국문학자들에게 요청했다. 미국에는 전세계 여러나라의 민족들이 이민와서 살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영어를 국어로 사용한다. 소수민족들은 스스로 자기나라의 모국어를 2세들에게 가르치고있다. 세계가 하나되는 글로벌시대는 미국정부가 여러나라의 언어를 가르치는 게기가 되었고 이는 소수민족들의 2세들에게 모국어를 더 잘 배울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미국정부는 이중언어교육부서까지 신설하고 각나라의 언어를 가르치기위한 교재개발에 나선 것이다. 때 마침 한국정부도 미국으로 부터 한국어 교과서 개발요청을 받아서 국내 명문대학의 국어학자들에게 협조를 요청하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미국정부교육국에서 요청한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울 수있는 국제판 한글교재를 한국유명 국문학 박사들이 대거 응모 하였지만 박사들은 미국정부 교육국에 1 건도 채택되지 못하였다. 아이러니하게 재미동포 권마태박사가 만든 "권마태 한글" 이 채택되었다.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관저에서 열린 미국공립학교 교과서 채택기념 만찬장에서 최병효대사를 제외하고는 외교통상부에서 공식적으로 미국에 온 국문학 박사들은 자신들이 채택되지않은 불만으로  "권마태 한글"에 대하여 한국정부에 보고하지도 않고  또한 한국언론에 알리지도 않고 숨겼다. 한국정부와 국문학자들의 반응에 으아했지만 최병효 대사도 어쩔 수없다며 귀중한 한글자료에 대하여 훗날을 기약하자며 아쉬워했다.
  한글을 자기나라의 글자로 사용하기를
  요청했던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사건
한글을 자기나라 글자로 사용하기를 유엔에 요청하여 다시 한번 한글의 위대함이 전세계를 떠들석하게 하였다. 이일은 우리나라의 한글을 다시한번 세계에 위상을 높였던 경사스러운 일이었다. 그 나라는 바로 인도네시아 찌아찌아 족 사건이 있었다.
 그 후 한국정부는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여 인도네시아에 파견되어 한국어를 가르칠 한글 교사들을 대거 양성하였다. 그리고 명문대 국문학 박사진들은 처음으로 외국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국제판 외국인용 한글교과서를 편찬하여 대량으로 출판하였고 그후 인도네시아 정부에 배급하였다. 그러나 한국정부 국어학자들이 만든 외국인용 교과서는 프로그램이 현지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으로 적합하지 않았다. 교육효과가 부진하였다. 인도네시아사람들은 한글을 자기나라의 글자로 사용하기 만을 원했던 것인데, 한국에서 만든 교과서는 지금까지 한국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 사용던 교재와 별 다름없는 교재를 만들었던 것이다. 또한 한국어 교재 말고도 한국 어학자들이 개발하여 한국교육부 산하에서 사용하는 다른 어학교재들 대다수 영어교재를 비롯한 어학교재들도 신뢰할 수없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 현상으로 한국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자기나라의 한국신문을 유창하게 읽지못하는 것을 발견할수있다. 그리고 영어교육을 10년가까이 공부하고도 이민가서 미국사람들과 대화가 안되는 한국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특히한사항은 바로 주목해야 할 지적이다. 
 한국에서 만든 모든 어학교재들은
현지실정을 모르고 만든책들로 평가
 한국의 국문학 박사들이 미국정부 이중언어 교육국에 응모했다가 모두 거절당한  한국어 교과서도 바로 이러한 문제였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저학년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재와 다름없는 교과서로 응모했었기 때문에 미국교육국 심의위원들은 응모한 한국어교수 박사들의 실력과 그러한 교과서를 저작한 교수들의 실력을 의심까지했다. 한글에 대하여 한국학자들의 현상에 대하여 기가막혔을 것이다.  이것은 국제망신이다.
결국은 한국 어린이들에게나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과서로 인도네시아 학생들을 가르치다 교육효과 부진으로 포기했고 인도네시아에서 1년도 못되어 모두 철수해야만 하는 한국 국문학자들의 국제망신 사건이 되어버렸다. 이 사건도 국내에 제대로 보도되지 않았다.
 
 
한국 국문학자들이 미국정부의 요청으로 납품된 외국인용 한국어교재가 이곳 미국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기에 적합하지않은 연구결과로 밝혀져 한건도 미국정부교육국 공립학교 교과서로 채택되지 못하였다. 또한 인도네시아 찌아찌아 족의 한국어교육에 대한 요청으로 인도네시아에 세종학당의 이름으로 파송되었다가 거절된 한글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해볼 때 우리나라의 한글이 한류를 따라 세계로 진출할 수있는 준비가 아직 제대로 되어있지 않음을 실감하며 한국의 유명한 명문대학의 국어국문학교수들과 각종 한글학회를 주관하고있는 박사들에게 책임을 묻지않을 수없다.   
미국공립학교에서 이미 검증을 마치고 현지 외국인 학생들에게 사용되고있는 권마태 한국어 교재로 사용했다면 이런 시행착오는 없었을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도 저학년들의  한국어교육 방식은 소리글자 훈민정음과는 다르며 써서 배우는 일본어 가르치는 방식과 흡사하다. 우리나라의 모든 과목의 전반교육프로그램에 관하여 연구하고 검토해 보야할 것이다.  
한글은 전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으로 창안된 글자로서 세계언어학자들이 모여 인류가 만든 모든 나라의 글자중에 으뜸으로 꼽았으며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유엔의 이름으로 지정되었다. 그런데 정작 한국사람들인 대학의 교수 박사들이, 국어국문학자들이 한글에 대하여 정확한 답을 내놓지못하고 오늘날 한글과 국제사회 학회에 대응하는 현실에 대하여 이해하기가 도저히 힘들다.  ​한국정부와 한국 국어학자들은 아직도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을 잘 모르는 것 같다. 
 한국교육과목 전반에 걸친 연구와 검토필요
예측할 수없는 영어단어 문장을 과학적으로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서 스스로 따라서 암기하지 못하고 저절로 잠재의식에 저장되었다가 영어회화가 필요할때 잠재의식에 저장된 지식이 반사적으로 말하게하는 나비효과 암기프로그램으로 3년간 실험성공하여 출시되었다.
 이미 연구된 "권마태 한글" 은  미국정부공립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새로운 방식의 한글교육 효과를 인정 받았다. 
 앞서 연구된 권마태 한글 암기공식은  미국정부교육국 교육효과 인정받아..
    미국에서만 보도된 라디오 신문 TV뉴스   
 미국은 영어 세상이다.  미국에  살면서 영어회화가  서툴면 살고는 있지만  사실 사는게 아니다 무척힘들다.   장보러 갈 때 택시를 탈 때도  한국택시 만 타야한다.   영어를 못해 말을 할 수 없어서 답답하다.  마켓에 갈 때도 한국마켓에만 가야한다.  계산 할 때 뭐가 잘못되면 간단한 영어 몇마디를 못해 어쩔줄울 모른다.
 미국에 이민온지 10년  20년된 사람도 아이러니 하게도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최소한 일상 생활영어는 해야하는데 그것도 쉽지않다. 서점에 가보면  영어책이 많이 있지만 한국에서 만들어온 그냥 영어책이다. 정작 미국현지  실정을 잘 모르고 만든 책들이다.  미국이민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있는데 정작 이민생활에 꼭 필요한 간단한 영어 안내책자 한 권 본적이 없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현지 생활에서 당장  필요한 영어회화들  만을   따로 모아서  출판된  책이 나왔다.이 책은 한인 2세들에게 한글을 빨리 가르치는 한글교재를 만들어서 선풍을 일으켰던 권마태 한글캠프에서 우연히 학생들을 가르치다 자신들의 부모님들이 영어를 잘 못한다는 말을 듣고 고민끝에 만들어낸 책이다.
외출할 때 꼭 가지고 다니다가 말문이 막히면 손잡이에 적힌 항목별로 책을 펴서 영어로 대답할 수있다.  
   "훈민정음의 비밀" 을 밝혀낸..
 "권마태 한국어" 드디어 판매시작
그동안 숨겼던 "권마태 한국어" 일반에게 공개

지금은 뉴욕 뿐만아니라 미국 전역에 한국어가 미국 이중언어 프로그램에서  사라진 상태입니다.  

미국정부의 예산문제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우리 한국인 부모들이 한국말도 못하는 한인학생들 조차도 한국어보다는 중국어나 또는 다른 외국어를 선호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국말도 못하는 한인학생들이 왜 한국어를 선택하지않고 중국어나 다른 외국어를 선택했을까?

한국인들 조차 선호하지않은 한국어반은 학생수가 성원이 차지못하여 학급의 구실을 하지못해 없어지고말았습니다.  한국어 반이 사라지기전에 경험했던 사실은 신기하게도 여러나라에서 온 학생을 가르치지만 한국반 학생에게 한국말로 영어를 가르쳤을 때 성적이 훨씬 향상되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미국의 이야기입니다.

미국 New York 공립학교 권마태 한국어 수업참관  ​

한국에서는 오히려 반대로 영어만 들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겠지요. 언어가 발달될 때 우리의 사고도 발달됩니다.

따라서 어떤 학생이 이민와서 우리 말은 전혀 쓰지 못하게 하고 영어를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배워야할 경우 이 학생의 지식과 사고는 자기가 아는 우리 말 선에 머물러 있다고 보겠습니다.

따라서 부모와 교사는 모국어 말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그 성장을 도울 의무가 있습니다.

학생이 어느 말로라도 개념내지 지식을 갖고 있으면 어떤 새로운 어휘를 배울 경우 다른 말로의 전이는 과히 어렵지 않지만 그 어휘에 대해 어떤 말로도 개념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면 교육하는 사람은 개념부터 가르쳐야 하므로 교육이 그만큼 더디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사람은 자기나라의 글자인 한글을 꼭 배워야하며 한국말도 유창하게 배워야 할것입니다.